
이날 감사패 수상자들은 축제볼거리 제공을 위한 자발적 참여 단체, 자원봉사자, 외국인 안내 통역자, 관광객 편의시설 기동 점검보수, 주차․ 교통․ 안전사고예방 지도 등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묵묵히 뒷받침을 해 준 숨은 공로자들이다.
이종필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축제가 사고없이 성황리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위해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해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감사의 뜻을 표했다.
지난 4월 30일부터 문경새재 등에서 9일간 펼쳐진 2016문경전통찻사발축제는 ‘아름다운 찻자리 한마당’ 행사 등 차(茶)관련 프로그램 강화, 밤사랑축제 확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의 재미 증가 등 확실히 달라진 품격과 알찬프로그램 운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 있는 대한민국 5년연속 최우수 축제로서 내년도 대표축제로의 승격을 기대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