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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2016 시정연구동아리 워크숍 실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05-30 19: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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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개발 기법교육 및 선진문화 현장체험 등
  • 학습동아리 등 7급 이하 젊은 직원 40여명 참여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서울 일원에서 '2016 시정연구동아리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미래디자인팀, 학습동아리 등 7급 이하 젊은 직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현장 방문, 다양한 문화체험과 정책개발 능력향상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전통문화예술의 거리 인사동의 “박물관은 살아있다”, 3차원 비정형 건축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박정희 기념 도서관 등 서울 일원의 선진지 벤치마킹을 통해 발상의 전환, 창의적 아이디어가   가져온 결과물을 직접 보며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으로 이어졌다.

 

김용학 기획예산담당관은 “공직자로서의 법과 제도의 틀안에서 업무처리도 중요하지만, 문제를 앞서 찾아내고 개선하려는 자세로 시정발전에 기여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며 다양한 시각에서 많이 보고 배울 것을 당부했다.

 

구미시는 2007년부터 창의적 정책개발과 연구하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공무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미래디자인팀, 학습동아리 등 학습모임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시정연구동아리 워크숍을 통해 진취적인 사고함양과 연구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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