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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 운영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05-30 23: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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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및 가족들 대상 '어울림마당 가족과 함께!' 프로그램
  •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 받아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 청소년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어울림마당 가족과 함께!' 라는 프로그램을 지난 5월 28일 오후 1시부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체험형 가족간담회로써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코르크원예 만들기(코르크나무를 활용한 화분 제작 체험)를 진행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코르크 원예체험을 가족과 함께 하여 가족 간의 협력의 중요성과 가족애를 더욱 돈독히 하는 체험활동이 되었으며, 더불어 건전한 여가문화를 정착시키는 기회가 되었다.

 

박희호 여성청소년과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이번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는데 이바지하겠다.”고 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교과학습보충, 체험활동 등), 생활(차량, 급식, 면담 등), 특별운영(가족간담회, 캠프, 발표회)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5,6학년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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