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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교정행정 실천 '업무개선 아이디어' 공모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05-18 23: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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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북부제1교도소, 아이디어 공모 결과, 44건 응모
  • 송훈익의 ‘외부병원 업무환경 개선’이 최우수상에 선정

 


경북북부제1교도소는 근무혁신과 업무프로세스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는 현 국정 방향에 맞춰, 예산을 절감하고 교정사고를 예방하며 국민에게 더 투명한 교정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업무개선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했다.


 두 달 보름여 간(2016. 2. 22. ~ 5. 4.)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업무개선 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44건의 개선안이 응모되었으며, 위원회의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11개의 개선안은 16일 제안자의 직접 발표를 통한 2차 공개심사를 거쳐 17일에 아이디어를 채택했다.


 창의성, 실현가능성 등의 심사기준을 통해, 교감(교정 6급) 송훈익의 ‘외부병원 업무환경 개선’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으며, 최우수자에게는 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30만 원 상당을 수여하고,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에게도 각각 상품권으로 20만 원, 10만 원씩을 수여했다.


 정병헌 소장은 개선되고 향상된 업무방식을 찾아 실천하는 것은 진정한 공무원의 자세이자 직장 내 행복을 실현하는 길이라고 말하며, 이번 공모에 참가한 모든 직원에게 감사하며 그 열정을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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