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예술제는 5월 7일 10시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에서 상주예술제 개회식을 시작으로 산하 7개단체(문인협회, 미술협회, 음악협회, 국악협회, 연극협회, 사진작가협회, 무용협회)주관으로 유,초,중,고 학생 및 시민들과 손을 맞잡고 각종 경연대회, 연주회, 공연, 전시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7일 문인협회에서 제21회 시낭송대회와 제20회 한글백일장, 7일 미술협회에서 제22회 학생미술/서예실기대회와 낙동강미술제 제21회 입상작품을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에서 전시한다.
이어 10일 음악협회에서 제20회 상주민요 창 경연대회와 2016청소년 희망콘서트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하고, 연극협회에서 5월11일에 연극 “바보아리랑”, 12일에는 인형극 “꼬깜 꼬까미”를 삼백테마공원 공연장에서 공연한다.
한국사진작가 협회에서는 5월 7일부터 11일까지 제8회 한국사진작가협회 상주지부 회원전을 상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하는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제를 펼친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이번 상주예술제가 관내 예술단체들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예술행사를 통해 시민의 정서함양은 물론 향토문화융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무영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