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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지방재정개혁에도 저력 보여줬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12-11 16:47:40
  • 수정 2015-12-18 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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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교부세 1억5천만원’



창녕군(군수 김충식)지난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15년도 지방재정개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자치부장관상과 재정인센티브로 15천만원의 지방교부세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

 

 행정자치부와 서울신문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 전국에서 제출된 우수사례는 총 265건으로 대학교수 및 시민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 10명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42개 단체가 수상하게 되었으며, 창녕군은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 창녕박물관 증축 및 리모델링이라는 주제로 수상한 것이다.

이날 참석한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은 복지 등 지방재정 수요가 급증하여 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알뜰하게 쓰일 수 있도록 자치단체의 지혜와 역량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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