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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창녕군수, 2016년 군정 운영방향 제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11-26 13: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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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1125일 개회된 제227회 창녕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16년도 군정 운영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

 

군의 2016년 역점시책은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강화 튼튼한 지역경이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에서 사회복지분야가 24.6%865억원, 전략농업 육성과제 활력기반 조성 모두가 공감하는 복지창녕 확장 격 높고 향기로운 문화예술 창달 새롭고 매력적인 생태천국 실현 안전과 균형발전의 성장 동력 창출로 정하고, 창녕군 미래발전에 역량을 집중할 전망이다.

 

특히, 창녕~현풍간 6차선 확장과 대합IC 설치, 영남일반산업단지와 낙동강 창녕 워터플렉스 조성, 공공 임대주택 건설 등 굵직굵직한 산업과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해 동남권의 새로운 경제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주요 시책 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군이 역점시책 추진에 필요한 2016년도 재정규모는 총4,146억원으로 일반회계 3,522억원과 특별회계 624억원 인프라 확충 등 지역경쟁력 강화에 34.9%1,230억원, 환경보호 분야에 10%351억원, 문화·관광 진흥에 229억원 등을 편성해서 군의회에 심의를 요청했다.

 

이날 김충식 군수는 2016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을 통해 국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노력으로 2016년도 본예산의 재정규모가 4,000억원 시대를 활짝 연 것을 군민들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으로, 창녕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임.”을 밝히면서 새로운 기회와 위기의 시대에 기회는 먼저 선점하고, 위기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일념통천(一念通天)의 자세로 군민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거대한 창녕의 미래를 열어 가겠다.”고 새해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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