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컨벤션산업 도약을 위한 주제발표 및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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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그동안 4대 핵심전략산업중의 하나인 관광컨벤션산업 육성에 적극 노력한 결과, 국제협회연합(UIA)으로부터 아시아 8대 대표 국제회의 도시로 선정되었으며 이를 기념하여 ‘제2회 부산컨벤션포럼’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8월 ‘아시아 8대 국제회의 도시’ 선정 및 ‘2012 국제라이온스클럽세계대회’ 및 ‘2012 물 협회총회’ 등의 대형 국제회의를 유치하는 등 컨벤션산업 발전을 위한 최고의 기회를 맞고 있는 부산시가 ‘동북아 관광·컨벤션 중심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부산시와 부산컨벤션뷰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안준태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컨벤션분야 교수 및 관련기관·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컨벤션산업 도약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토론이 진행된다.
안준태 행정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7년 부산시는 국제회의 공식 통계 집계기구인 국제협회연합(UIA)으로부터 아시아 8대 국제회의도시로 도약한 의미 있는 한해였다.”면서, 동북아 국제회의 중심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의 위상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뜻 깊은 논의가 펼쳐지길 바란다고 할 예정이다.
주제발표에 이어 강해상 동서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토론에는 임상규 영산대 교수, 이미순 경성대 교수, 이일용 시 국제회의담당, 김비태 부산컨벤션뷰로 사무국장, 오성환 부산이오컨벡스 대표, 공 석 아름투어 대표 등 6명이 참석하여 부산 컨벤션산업의 도약을 위한 과제 그리고 앞으로의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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