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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치안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5-05-30 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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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 여성·아동·외국인 안심마을조성 선포식 개최
  • 전국 최초 블루투스를 활용한 안전알리미 서비스, 안심등 및

 

 

 

구미시가 국제안전도시 만들기 일환으로 구미경찰서와 함께 여성·아동·외국인 안심마을 선포식을 지난 5월 28일 저녁 7시 30분 정수초등학교 강당에서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상모사곡동 등 5개 지역에 추진되는 이날 치안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안심마을 만들기 선포식은 사업추진 경과보고와 안심등 제막식, 안심귀가 알리미 서비스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7억원이 투입된 이번 범죄예방 사업은 전국 최초 블루투스를 활용한 안전알리미 서비스, 안심등 및 방범용CCTV설치 이외에도 원룸 등 범죄 취약지 특수형광물질 도포와 가스배관 가시덥개 등을 설치함으로써 범죄를 유발하는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시행하고 있다.

 

최종원 부시장은 "치안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 개선사업이 주춧돌이 되어 2017년 계속의 명품 안전도시인 국제안전도시 공인 목표를 달성함으로써 안전한 구미, 행복한 시민 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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