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2015년 새봄을 맞아 3월을 중점 환경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주민, 민간단체, 군부대 등이 함께 참여해 주택가, 도로변, 농경지 주변 등지에 겨우내 버리진 영농폐비닐, 폐자재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새봄을 맞이해 지속적인 청결운동과 환경정화활동에 힘쓰겠다"면서 "깨끗한 클린영천을 만들어 나가는 데 시민여러분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