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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행복하고 소중한 가을추억 관광'
  • 박경근 기자
  • 등록 2014-09-25 21: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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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으로 만들어가는 '힐링관광 행복한 영주여행'
  • 영주시 소수서원과 인삼박물관 입장료를 지역민과 같이 50% 할인 제도를 시행



영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등 범 정부적으로 추진하는 9월 관광주간에 참여해 9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11일간 운영한다.

금년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는 9월 관광주간은 국내관광 활성화와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되며, 국민관광 여건개선과 국내관광 수요창출을 위해 추진하게 된다.
   
이번 9월 관광주간에 영주시 소수서원과 인삼박물관 입장료를 지역민과 같이 50% 할인 제도를 시행하고, 관광지 인근 19개 음식업소 중 9개 업소에서는 음식가격을 차등하여 할인한다.

또 관광지 주변 32개 숙박업소 중 22개 업소와 시내지역 10개의 대형숙박업소(20실이상) 숙박료도 20%씩 할인된 요금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동참한다. 

영주시 관계자는 “힐링관광의 중심지로서 이번 관광주간을 계기로 소중한 당신과 아름다운 가을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관광시설의 위생, 친절 및 안전점검을 실시함은 물론 앞으로도 힐링관광지 영주의 이미지를 더 한층 높이기 위해 관광객 기호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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