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세원건설(대표이사 박세문)에서는 지난 10월 13일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서 도배 및 장판 시공 자원봉사를 내용으로 하는 ‘어울림 사랑행사’를 시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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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사랑행사 봉사단은 세원건설 직원 10여명이 매월 2세대씩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추천받아, 도배뿐 아니라 청소 및 말벗 봉사를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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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독거노인 각 1세대를 대상으로 시행된 이 날 행사에서는, 도배 자원봉사 뿐 아니라 위문품으로 쌀과 그릇 셋트도 함께 기증되었다.
세원건설 봉사단원들은 “작은 우리들의 노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기쁨을 줄 수 있어서 매번 커다란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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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봉사대상자로 선정된 신대선(73세,선산읍완전리)씨는 “칙칙하던 방이 새 집처럼 바뀌어서 너무 기쁘고, 내 집 일처럼 열심히 해 준 봉사단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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