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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으로 돌아가는’ 복지공무원 교육 개설
  • 권기상 기자
  • 등록 2014-07-11 10: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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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구경북 관련 교육과정 이어져
 
보건복지분야 교육전문 국책기관인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지난 7월 7일 대구시 중구에 위치한 대구사회복무교육센터에서 ‘초심으로 돌아가는 읍면동사례관리 실무과정’을 개설했다.

교육은 읍·면·동 사회복지공무원과 시·군·구 희망복지단 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를 대상으로 5일간 실시하며 오는 14일에 두 번째 과정을, 내달 25일부터는 세 번째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강사진으로는 나사렛대학교 윤철수 교수, 학계는 물론 아동보호전문기관 ‘초록우산’ 김동환 관장 등 지역의 현장전문가들도 초빙해 현장사례관리의 생생한 경험을 교류했다.

교육에는 다양한 상담기법과 대상자의 욕구와 이에 따른 지원서비스, 통합사례관리기법 등 심도 있는 내용으로 꾸려졌다.

임기현 대구사회복무교육센터은 “대구‧경북 사회복지공무원과 통합사례관리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례관리실무교육과정이 개설되어 지역의 복지대상자들에 대한 상담과 지원서비스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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