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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상락유치원 상주북천에 '치어 2천마리 방생'
  • 인터넷뉴스팀
  • 등록 2014-05-15 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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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4일 북천 일원에서 원생, 교사 210여 명 참여
 
[fmtv 상주] 상주시상락유치원 교사들이 원생 190여명은 지난 14일 북천(상주의 북쪽 하천) 일원에서 토종 붕어와 메기 치어 등 2천여 마리를 방생했다.

북천은 상수도보호구역으로 물이 맑고 깨끗해 토종 어종들의 서식처로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행사는 원생들의 안전을 고려해 3차례로 나눠 실시됐으며 원생들은 각자 10마리씩 치어를 직접 손으로 감싸 방생했다.

황혜민 상락유치원장은 "원생들에게 자연과 생명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 주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유치원측은 2년에 1번씩 치어 방생행사를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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