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폐기물처리시설 주변 환경개선과 시민 휴식공간 제공...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지난 10일 시청강당에서 도의원과 시의원, 체육회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생활체육공원조성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상주시 복룡동 일대는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주변지역으로 시는 이곳 주변 환경 개선과 시민 건강증진 및 여가문화 공간으로 활용키 위해 생활체육공원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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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생활체육공원은 복룡동 130번지 일대에 총사업비 136억원을 투입, 부지 82,330㎡에 축구장과 농구장,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인공암벽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오는 2008년까지 조성하게 된다.
또한 이곳에 상주시국민체육센터가 건립되면 산책로와 유수지를 함께 조성해 호수공원과 체육시설 등이 어우러진 도심속 시민 건강휴식공간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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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대는 상주시내 중심지에서 동쪽으로 약 1㎞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접근성이 용이해 향후 시민들의 많은 이용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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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생활체육공원 예정지역의 편입부지보상과 축산폐기물처리, 문화재 시‧발굴을 완료했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재검토한 후 최종설계를 마무리하여 내달 경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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