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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환경정화운동 대대적으로 펼쳐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3-12 13: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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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대합면(면장 성낙인)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및 부녀회가 지난 11일 봄철 환경정화운동으로 폐자원 모으기를 대대적으로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대합면 직원, 각 마을이장, 각급 사회단체, 지역민 등 60여 명이 동참하고 마을마다 수거 담당자를 지정 운영해 환경정화와 더불어 숨은 자원인 고철, 헌옷, 폐지 등 약 5톤 정도를 수거했다.

신종술 대합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환경정화를 통해 우리지역이 깨끗해 질 수 있고, 판매 수익금은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에 쓰일 것으로 회원들 모두 뿌듯한 마음으로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합면장은 "각 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폐자원 모으기에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장 등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를 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하며 “봄철 환경정화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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