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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면 인구증가시책 추진 간담회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2-21 20: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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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유어면(면장 곽영문)은 21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군정주요시책인 인구증가를 위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귀농․귀촌 전입세대 지원사항 중점 홍보 및 빈집·전원택지 제공에 전 면민이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유관기관, 민간 단체장, 인·허가 사업체 대표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매년 감소해오던 인구증가를 위해 2014년 1월부터 마을별로 빈집 및 전원택지를 확보하여 귀농·귀촌 세대에게 제공하는 등 전 면민이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국내 최대의 자연늪, 생태계의 보고인 우포늪이 공존하고 우포따오기가 복원되는 청정 지역 이미지 제고로 도시 근교에서 귀촌을 문의하는 세대가 매월 증가하고 있다.

유어면새마을협의회 성기근 회장은 간담회를 통해 ‘인구증가시책 추진 민․관 일체감 조성과 주소 상이 주민 주소이전 계도, 유관기관 임직원, 교직원 주소이전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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