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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에서는 이달부터 노인들에게 ‘쾌적한 경로당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10월부터 12월말일까지 3개월간 노인들에게 불편함을 말끔히 해소함은 물론 보다 말끔하고 편리한 경로당을 만들어 주기 위해 ‘쾌적한 경로당 만들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사업비 4천320만원을 확보해 영덕지역자활센터에 위탁하여 관내 18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동절기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은 기 신청을 받은 관내 18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로당과 화장실 청소는 물론 소독작업서비스를 2회 제공받을수 있다.
군 관계자는 “동절기에 접어들어 많은 노인들이 이용하는 경로당 등 노인여가시설처를 보다 청결히 유지해 노인들이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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