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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현장 도로명주소 쓰기 체험행사 열어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10-14 13: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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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의 사용을 홍보하기 위해 우리집 주소를 직접 써보는 체험행사를 가졌다. 군은 도로명주소를 일상생활 속에서 친근하고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11일부터 3일간 개최된 ‘제20회 부곡온천축제’ 행사기간 중 도로명주소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해 집중 홍보에 나섰다.

도로명주소는 지난 2011년 7월 29일 전국적으로 일제 고시된 이후 모든 공적장부에 법적주소로 사용되고 있으며 내년 1월 1일부터는 도로명주소를 전면 사용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홍보물과 리플릿을 나눠주고 자기 집 도로명주소를 모르는 방문객에게는 새주소 안내시스템에서 도로명주소를 찾아주며 올바른 표기방법, 읽는 방법 등을 안내해 도로명주소 사용을 적극 홍보했다.

도로명주소는 도로명주소 안내 홈페이지(www.juso.go.kr)나 스마트폰 ‘주소찾아’ 앱(App), 인터넷 검색창에 지번주소를 입력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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