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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지방3.0 실천과제 보고회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10-10 1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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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10일 오전 군청 전자회의실에서 실과, 직속기관, 사업소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강해룡 부군수 주재로 ‘정부3.0’ 4대 핵심가치(개방, 공유, 소통, 협력) 실현을 위한 군의 특성에 맞는 지방3.0 실천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배종언 행정과장이 정부3.0 및 지방3.0 기본현황 및 추진과제와 지난 9월 안전행정부가 발표한 지자체가 우선 추진할 지방3.0 선도과제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각 부서에서 발굴한 과제를 보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각 부서에서 자체 발굴한 주요과제는 국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한 사전정보공개 범위 확대, 생산문서 원문공개를 위한 사전 작업에 따른 부서 간 협조와 신규급수공사비 주민부담금 완화를 위한 조례 개정 등 다양한 과제가 발굴됐다.

보고회를 주재한 강해룡 부군수는 새정부 핵심과제인 정부3.0의 기본방향은 국민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국민에게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있음을 강조하고,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업무들이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군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과제를 발굴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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