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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이달 27일 개막을 시작으로 10월 6일까지 개최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3 축제 기간 동안 안동 월영교 분수가 매일 가동된다.
안동시립민속박물관에 따르면 평소 주말에만 가동하던 월영교 분수를 축제기간을 맞아 27일 개막일부터 매일 오전12시 30분과 오후 6시 30분 오후 8시 등 하루 세차례 20분간 음악분수가 가동된다.^ 국내 목책교중 가장 긴 다리인 안동 월영교는 주위에 민속박물관 및 민속촌, 야외박물관, 등산로 등 탐방 코스가 풍부해 가족들과 연인들의 산책코스로 각광 받고 있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이곳 안동 보조댐 내에 위치한 월영교 분수는 시원한 낙동강의 강바람을 만끽하고 야간에는 주변 야경과 분수의 조화로 극에 달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 월영교의 아름다운 목조다리에서 뿜어지는 시원한 물줄기가 안동탈춤페스티벌을 보기위해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