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fmtv 안동]안동시가 일직면과 남후면 등 매년 마늘·양파 주산지에서 반복되는 연작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마늘·양파 연작피해 방지용 농자재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안동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연작피해 농자재를 지원하면서 마늘·양파 수확량이 전년대비 양파 30%, 마늘 15% 정도 증수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올해 제2회 추경에서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 자부담을 포함한 1억원의 사업비로 안동시내 재배면적 306ha의 44%인 134ha에 걸쳐 연작피해 방지 농자재를 주산지 위주로 지원키로 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연작피해 농자재 지원은 마늘·양파 주산지의 연작피해 방지로 지속적인 생산기반을 확보하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해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