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강학선의 건강칼럼, 누구나 '맑고 건강한 눈'을 원한다
  • 경북편집국
  • 등록 2013-08-24 23:32:49
기사수정
  • 현대를 살아가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눈이 침침하면 간때문이 아닌지 생각들을 한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 한다.
눈을보면 마음에 따라 그 움직임이 달라지기 때문에 나온 말이겠지만 그보다 잘 보이지않으면 굉장히 짜증나고 알게모르게 심리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 것이다.

한의학에서는 눈은 간과 연관을 짓는다. 간의 기운은 눈으로 표출이 되기 때문인데, 요즘 대다수의 사람들도 눈이 침침하면 간때문이 아닌지 생각들을 한다.

참 많은 아이들이 시력이 나빠 안경을낀다. 그리고 그냥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그렇게 살다가 라식하면 된다는 생각을하지만 참으로 위험한 생각이다. 그이유를 설명하자면 엉뚱하게 비난아닌 비난을 안과에 종사 하는사람들에게 받을 수 있기에 참기로 하고, 그 해결책만 전한다.

우리 조상님이 남겨주신 유산중에 극침이라는 침법이 있다. 눈꺼풀에서 어혈을 제거하는 방법인데 보통 눈침이라고도 하기도한다. 이 침법과 눈의 항산화 비타민, 그리고 오메가3와 같은 영양소를 사용하면 대다수 안경을 벗는다.

이 방법의 부수적인 효과는 상당히 머리가 맑아진다는 점이다. 고유의 인체에 위해를 가하지않고 자연복구를 시키는 방법인 것이다.

현재 불치로 알려진 녹내장이나 황반변성도 충분히 가능하다. 이렇듯 멋진방법이 있지만 대중들에게 알려지지않아 안타깝지만 어쩔수 없는일이다.

참고로 눈에 필요한 영양소를 보면 빌베리DHA, 멀티 카로틴, 비타민C, 오메가3, 그리고 간영양을위한 밀크시슬이 꼭 첨부되어야한다.

어린아이는 아이들대로 어른은 어른들대로 나빠지는 눈 만큼이나 세상을 보는 눈도 나빠질까 걱정이다. 눈이 나쁘면 대체로 찡그리는 인상이 되기 때문이다. 맑고 건강한 눈, 세상이 달라보이지 않을까?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