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도지정 문화재중 역사성과 예술성이 뛰어나고 고건축학적으로 보존가치가 우수한 문화재를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 신청하여, 그 중『청송 송소고택』과『봉화 송석헌』이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어 문화의 본 고장인 경북 문화유산의 위상을 제고하는데 한몫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지난 9월 19일 민속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경북도에서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 신청한 청송 송소고택과 봉화 송석헌을 중요민속자료로 지정하였고 영덕 화수루와 성주 한개마을, 울릉 너와집, 울릉 투막집 역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하여 지정예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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