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웰빙약초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가교 역할을 하는곳
약초라 하면 병을 치유하거나 고통을 덜기 위한 약료를 생산할 목적으로 재배하는 작물로서 약용작물이라고도 한다. 인류가 약료를 식물에서 얻어 쓰기 시작한 것은 역사와 더불어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오랜 세월을 지니고 있다. 중국이나 인도와 같은 나라에서는 BC4000~5000년경부터였다고 하며 한국도 비교적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인류는 일찍부터 의식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식물을 이용해 왔다. 그리하여 약초(藥草)를 발견하고 병을 고치는 데 그 약초를 이용했으며, 점차 인간이 필요로 하는 식물을 직접 재배하고 이로써 그 수확량을 올릴 수 있는 기술을 터득하였으나 아직까지도 귀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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