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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 많은 시간속에서 열정을 불태우며 한발짝씩 걸어온 시간이 벌써 30년이 흘러가는 이때, 그 인고에 시간속에서 흘린 보람을 이제야 찿아낸, 만들어 낸, 작은거인 조태석 국장에게 존경과 박수를 보냄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보디빌딩을 위해서 헌신 해 주십시요. 그리고 당신에 숨은 노고에 험담하던 그 사람들도 이제야 당신에 정신과 땀을 이해하면서 생각을 바꾸고 뒤에서 열심히 당신에게 박수를 보낼 검 니다. 이제 다같이, 모두가 힘을 같이 모으고 한마음으로 대한민국 보디빌딩을 위해서 장회장과 조국장에게 협조 합시다.
축하드립니다..항상 지역체육인의 발전과 보디빌딩의 관심과 열정의 깊은 감사를 드립<br>니다. 화이팅 하시고 보디빌딩의 발전의 큰기대를 해봅니다..^^<br>다시금 축하드립니다..
형님 오래만에 인사 드림니다.<br>포항 동건입니다. 벌써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아마 내가 30대 후반이었을 겁니다. 형님이 포항에서 열린 도민체전에 선수들을 데리고 왔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긴 세월이 지나버렸네요. <br>형님의 젊은시절이 떠오름니다. 오직 체육이 좋아 선배, 친구, 후배들과 함께 전국체전이 열리는 곳이면 어디든 멀다 않고 참가했던 기억들이 스쳐갑니다. 특히 제주도 전국체전은 평생 잊혀지지 않는 추억으로 간직될 것입니다. <br>지난날 못된 인간들 몇명으로 인해 형님의 가슴 깊숙히 패인 그 상처들은 이제 깨끗이 지워졌겠지요 "진실은 언젠가 세월이 지나면 밝혀진다"고 하던 권 회장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br>이제 모든걸 용서로 베풀고 아직도 그 왕성한 열정으로 못다이룬 일들 꼭 성취하길 바람니다. <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