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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대구지역 첫 벼베기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7-09-10 15: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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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하빈면 대평리 남기원(56세)씨가 대구에서 처음으로 9월 10일부터 5일간 첫 벼베기 작업에 들어갔다.
 

이번에 수확하는 조생종인 중화벼는 5월 10일날 모내기를 했으며 고시히까리와 함께 전년에 이어 금년에도 2ha를 재배하여 조기에 수확 출하 할 예정이다.

이번 벼 수확은 성수기인 추석상품을 겨냥한 햅쌀로 선호하는 소비자에 판매할 예정으로 전량 다사 RPC에 수매할 계획이며, 다사 RPC에서는 햅쌀 조기출하를 위해 38ha에 대하여 계약재배 수매할 계획이다.

또한 도시 소비자를 위해 추석전 소포장으로 만들어 조기 출하시에는 10㎏ 30,000원을 받을 수 있어 2배 정도의 소득을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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