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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안동시 서후면 봉정사와 천등산 일원에서 '2012 안동서후봉정사국화대향연'이 열린다.
올해 5번째를 맞이한 '2012 안동서후봉정사국화대향연'에는 40여개의 부스가 참가해 국화차와 음식, 국화 체험장 등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코너를 운영한다.
특히 행사 기간 중 안동시생활체육등산연합회 주관으로 시민건강등반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등반행사가 천등산(576m, 2시간) 주변에서 열린다.
조명희 서후면장은 "안동국화는 청와대 선물용과 남북정상회담에 사용된 바 있는 훌륭한 안동의 특산물"이라며 "매년 열리는 국화축제를 발판으로 안동국화에 대한 대·내외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