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전 11시, 중앙의림명동사무소회의실에서 -
청정제천21실천협의회(회장 임학상)에서는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라’는 슬로건 아래 제11기 환경지도자대학 개강식을 갖고 5일 오전 11시 중앙의림명동사무소회의실에서 본격적인 강의에 들어갔다.
|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설립된 “청정제천21 제천시 실천협의회”에서는 2002년부터 매년 2회씩 상·하반기로 나누어 실시되어 왔으며 그간 10회에 걸쳐 520여명의 환경지도자를 배출해왔다.
교육장소는 중앙의림명동사무소 회의실이며 강사진은 대학교수 및 각계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고 교육은 9월 5일부터 12월 12일까지 약 3개월간 매주 수요일 오전10시∼12시까지 있게 된다.
수료생들에게는 명예환경감시원증과 수료증이 수여되며, 여건충족시 강사활동, 현장해설사 등으로 활동수도 있다.
환경지도자대학은 그간 수료생들이 자체봉사활동 모임을 구성하여 자연보호활동, 캠페인전개, 환경교실 강사, 환경운동단체 실무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기수별 모임활동을 통해 꽃밭나누기, 빈그릇 운동, 지렁이 화분 분양운동, 생태텃밭 가꾸기를 비롯한 환경보전 활동에도 맹활약 중에 있다.
청정제천21실천협의회는 전국최우수 시민교육프로그램의 공로를 인정받아 2005년 제7회 지방의제21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를 수상한 바 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