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항중지 중이던 도선이 수위가 상승해 선박 운행이 가능해져 지역주민 불편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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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가 안동호 수위저하로 단축 및 운항중지 중이던 도선이 최근 잦은 비로 수위가 상승해 선박 운행이 가능해져 지역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9월 1일부터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운항을 재개하는 도선은 도산면 동부리에서 예안면 부포리 간을 운항하는 차량도선 (경북 제706호)과 도산면 서부리에서 예안면 천전리간 단축운항 중이던 도선(경북 제705호)은 예안면 부포리까지 전 구간을 정상운항하게 된다.
이번에 도선 2척 운항을 재개함으로 그동안 우회 통행하던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게 됐다.
안동임하댐수운관리소는 "현재 댐수위가 계속 높아지고 있으나 부유물과 유속이 심해 운항이 어려운 상태인 상류 도선 1척(경북 제703호)도 현장 상황에 따라 운항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