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30일 18톤의 덕산양채 일본 수출길에 올라 -
충북 제천시 덕산면에서 재배하는 양채가 국내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 더하여 일본에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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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인 이은일씨의 주선으로 이번 수출의 길이 열리게 됐으며 덕산면채마밭양채작목반(반장 정대교)에서 생산한 양채(적채)18톤이 지난 8월 30일 선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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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면 지역의 주력 특산물인 양채는 서울 가락동시장에서 좋은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이번 일본 수출로 덕산에서 재배되는 양채가 타지역의 양채보다 품질이 우수하다는 것이 고객을 통해 입증된 격이다.
일본수출을 맡은 홍원물산(대표 지현호)에서는 덕산지역에서 생산되는 양채가 지속적으로 수출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에 수출되는 양채는 톤당 150만원으로 국내 시세보다 높은가격이며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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