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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예천군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2-07-05 22: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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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장에 4선 의원인 정영광 의원이, 부의장에는 초선인 권영일 의원이 당선...
예천군의회 6대 후반기 의장에 4선 의원인 정영광(59) 의원이, 부의장에는 초선인 권영일 의원이 당선됐다.
 
후반기 의장에 당선된 정영광 의장은 5일 오전 11시 예천군의회 제168회 임시회 의장 선거에서 총 의원 9명 중 5표를 획득해 4표를 얻은 장대복 의원을 누르고 뽑혔다.

지보면 출신인 신임 정영광 의장은 3ㆍ4ㆍ5ㆍ6대 등 4선 예천군의원으로, 제4대 전반기 부의장, 5대 후반기 의장을 역임했으며, 자유총연맹예천군지부장, 경북북부지구혁신위원회 위원, 경북의장협의회 부의장 등을 지냈다.

신임 권영일(62) 부의장은 용문 출신으로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 영주․봉화, 문경․예천지사장을 역임했다.

정 의장은 "5대 하반기 의장 경험을 바탕으로 예천군의회가 군민들의 여론을 잘 수렴하고 군 행정을 적절히 견제, 감시하는 등 '열린의회, 듣는의정, 뛰는 의원'의 의정 운영방향이 원만하고 민주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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