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일 산악인 시등식 개최, 대구의 새로운 명소 탄생
대구월드컵경기장내 인공암벽장이 본격 개장된다. 그동안 대구산악인들은 소규모 실내암벽장이나 학교운동장 한쪽에 설치된 연습용 인공암벽장에 만족해야 했으며, 대형 인공암벽장 이용을 위해서는 포항 등 타 지역의 암벽장을 찾아야만 했다.
그러던 중 지난해 5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기금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총공사비 6억원(시비 3억, 국민체육진흥기금 3억)을 들여 높이 17M, 너비 30M의 대형 인공암벽시설이 지난 6월 말 준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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