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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대구일보배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2-03-30 00: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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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700여명의 선수들과 가족 참가···"상호 친선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
 
제10회 대구일보배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오는 31일부터 4월1일까지 2일간에 걸쳐 시민운동장 테니스구장외 보조구장에서 열린다.

대구일보에서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안동시테니스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700여명의 선수들과 가족이 참가해 저마다 개인과 단체의 명예를 걸고 선전을 펼친다.

이번 대회는 청년부, 장년부, 여성부로 구분돼 예선 리그를 통해 조별 1·2위 팀을 가리고, 이 팀들이 본선에서 승자진출권(토너먼트)을 거쳐 우승팀을 가린다.

연합회 관계자는 "동호인들 간 팀워크를 다지고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가운데, 상호 친선을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권영세 안동시장은 "테니스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만큼 선의의 경쟁을 통해 축제의 한마당으로 승화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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