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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피서철 마무리 환경정비 집중 실시
  • 류상호 기자
  • 등록 2007-08-24 10: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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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화강, 동천강, 소하천 등 102개 하천
 
하절기 피서철 마무리 환경정비 작업이 집중 실시된다. 울산광역시는 이달말까지 태화강관리단, 구.군, 1사1하천 참여 기업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태화강, 동천, 지방2급 하천 등 총 102개 하천을 대상으로 하절기 피서객들이 방치한 폐비닐 및 각종 쓰레기 등의 집중 수거에 나선다.

주요 정비구간을 보면 울산시는 선바위에서 태화강 하구까지 각종 쓰레기 집중 수거에 들어간다. 1사1하천 참여 기업체.단체 등은 척과천 등 27개 하천(97개 구간)에 대해 환경정비 작업을 펼친다.

구.군은 1사1하천 미지정 하천(약사천 등 75개 하천)을 중심으로 깨끗한 하천환경 조성사업을 실시한다.

울산시는 특히 작천정, 선바위, 척과천, 주전천 등 여름 피서객들이 많이 찾은 지역을 우선적으로 집중 정비에 들어갈 계획이다.

울산시는 특히 오는 28일 (사)한국잠수협회 울산지부(지부장 한춘근), 울산환경기술인협의회(회장 이세일), 한국동서발전(주)울산화력발전처(본부장 이종식), 범서읍자연보호협의회(회장 정근조) 등이 참가한 가운데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일원에서 수중․ 수변구역 합동 정화 활동을 전개한다.

한편 1사1하천 참여 기업체는 삼성정밀화학(주)등 93개사, 1사1하천 참여단체는 녹색환경보전회 등 60개 단체가 참여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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