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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수성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조세덕)는 오는 23일 성림아동원생 23명과 교사 5명을 초청하여 가창 스파밸리에서 『사랑의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여성위원장 23명이 일일 부모가 되어 성림아동원아들과 스파밸리 야외수영장에서 물놀이, 레크레이션, 중식시간 등으로 즐겁게 하루를 보내게 된다.
아이들은 그동안 얼마나 힘들고, 부모님이 보고 싶을까? 그러나 이날만큼은 잠시나마 그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따뜻한 부모의 온정을 느끼게 되며 가족의 소중함도 깨닫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세덕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은 “짧은 하루의 만남이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서 정말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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