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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대지면 강병희(남, 49세) 씨가 19일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대지면 새마을협의회 사무국장을 역임하고 있는 강병희 씨는 이날 대지초등학교를 방문해 초등학생 4명에게 10만원씩 40만원을 전달했다.
또 홀로 있는 노인 8명에게 각각 20만원씩 160만원을 계좌입금 하는 등 모두 200만원을 전달했다.
강병희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