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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농·특산물 직거래 성과 껑충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1-12-14 04: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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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도시 농·특산물 직판행사 판매실적 전년대비 150% 증가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우수 농·특산물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해 농산물 유통경쟁력을 높이고자 추진한 대도시 직판행사 판매실적이 전년대비 150% 증가한 1억7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판매실적은 농산물 브랜드가 프리미엄(고급)화되면서, 소비자들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농·특산물의 전시·홍보와 서울 송파구, 경기도 광명시 자매도시와의 직판행사 차별화 전략이 큰 성과를 거둔 요인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에도 생산자단체, 작목반, 농협 등 농업관련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강화해 대도시 소비자가 요구하는 농산물의 품질관리는 물론 차별화로 다양한 직거래 유통망을 확충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에 따른 직판행사를 대대적으로 시행해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농산물 유통경쟁력을 높여 부자 안동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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