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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엄마 까투리 '아주 특별한 상영회'
  • 오경숙 기자
  • 등록 2011-12-05 23: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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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 될 것
3D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가 지역 복지센터와 유치원, 초등학교, 박물관을 찾아 특별 상영회를 가질 전망이다.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과 안동영상미디어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상영회는 6일 꿈나무아동복지센터를 시작으로 7일 성심유치원, 8일 일직초등학교, 12일 동부초등학교, 19일 해동사유치원에서 상영된다.

또 오는 21일~23일(매일 오후 2시, 3시, 4시) 안동영상미디어센터 3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안동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상영실에서 3D입체영화로 일반인에게 무료로 상영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번 상영회는 자식에 대한 어미 까투리의 애틋한 사랑을 표현한 영화를 감상하고 작품의 주제인 어머니의 사랑을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화 '엄마 까투리'는 단편영화로써는 국내 최초로 단독 극장 개봉한 작품으로 전국 극장상영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동체 상영 등을 통해 10만여 명이 관람했다.

특히 이탈리아 카툰스 온더베이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공식 초청을 비롯한 유수의 영화제에서 러브콜을 받았으며, 세계적인 배급사 'AWOL'을 통해 유럽 주요 국가에 배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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