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수산부검역검사본부에 검사의뢰결과 16일 오전7시경 음성으로 최종 판정...
경북 청송군 파천면 병부리의 한 돼지농가에서 지난15일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되어 정밀검사를 의뢰한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
돼지 16마리 가운데 2마리가 침을 흘리는 등 의심증상을 보였으나 검역 관계자들이 즉시 현장에 출동해 농림수산부검역검사본부(경기도 안양)에 검사의뢰결과 16일 오전7시경 음성으로 최종 판정됐다.
한편 청송군에서는 17일 농업기술센터대회의실에서 관내 전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질병예방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