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수성구 희망스타트가 보육분야의 핵심인『영아용 교육중재 프로그램』을 오는 13일부터 11월 2일까지 12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8개월~36개월 영아를 둔 저소득층 15세대를 대상으로 영아의 인지활동, 언어활동, 사회 및 정서활동, 음악·미술, 기본생활 활동의 6개 활동영역을 놀이와 감각을 통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희망스타트 센터 보육교사(황은혜 보육교사 2급)가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부모가 어떻게 영아 자녀와 활동을 해야 하는가를 보육교사가 직접 시범을 보이면서 교육하고 전화 모니터링 한다.
이는 생계 및 기타 여건 등으로 자녀 양육에 대한 지식과 관심이 부족한 저소득계층 영아들이 올바른 자녀교육으로 기초를 튼튼히 하는데 있다고 전했다.
주1회씩 가정방문(40분소요), 전화모니터링(10분소요)을 병행실시하며 교재비 및 수업료는 무료이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