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서 절정기 해수욕 겸해 관광객 대거 몰려 -
은어반두잡이, 어린물고기놓아보내기 등 뜨거운 태양이지만 시원한 강바람과 달콤한 영덕복숭아처럼 체험이 아삭 씹히는 ‘영덕황금은어축제’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전국각지에서 몰려든 4만5천여명의 관광 피서객이 참여한 가운데 대 막을 내렸다.
체험을 소재로 담은 축제 프로그램으로 오직 한가지 목적인 더위를 탈피하고픈 관광객들에게 체험과 공연, 기타 다양한 이벤트로 새로운 더위 탈출구를 제공한 것으로 참여자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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