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편의시설 확충 및 시설 개.보수와 함께 감염병 예방...
안동학가산온천이 시설물 안전점검과 고객 편의시설 개보수를 위하여 오는 8월 16일부터 12일간 하계 휴장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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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승한)에 따르면 이번 휴장기간 중에는 전기, 기계, 가스, 소방시설 등에 대한 정기검사를 실시하며 운영상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편의시설 확충 및 시설 개․보수와 함께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휴장기간을 이용해 직원 및 편의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해 서비스 질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며, 안전사고 사전 방지와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재난안전 관리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안동 학가산온천 관계자는 "이번 휴장기간 중 고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휴장기간 중 이용에 불편함을 드리게 되어 시민들의 양해를 바라며 앞으로 온천운영에 적극 협조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