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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남유진)는 구미 유비쿼터스 체험관을 지난 3월 14일 개관 이후 첫 여름 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체험 학습 명소로 급부상하였다.
지난 8월 1일부터 개최되는 제9회 경상북도 농업경영인대회에 가족과 함께 참가한 260여명의 학생들이 2일 유비쿼터스 체험관을 방문해 u-IT 신기술을 체험한다.
여름 방학이 되기 전 평일에는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거의 없었으나, 7월 하순부터 초․중등학교가 방학에 들어가자 평일의 가족 관람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아울러 지난 5월부터 일․공휴일 개관하고 월요일 휴관 체계로 전환하여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외국인 관람 역시 한 주를 평균으로 100여명이 찾고 있는 관광 명소가 되었다.
체험관은 IT분야에 대한 견학의 장으로, 방학 기간에 진행되는 각종 캠프 행사에서 미래 교육의 장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구미 유비쿼터스 체험관은 유비쿼터스 마인드 확산을 위하여 25명의 관람객을 한 팀으로 구성하여 전문 안내원이 안내하는 체계로 되어 있어 시민 누구나가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다.
체험관 관람은 우선적으로 체험관 홈페이지(http://u-gumi.or.kr)를 통해 접수하여 관람이 가능하며 당일 관람을 원하는 경우는 전화(054-478-7950)로 문의하면 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하루 12회에 걸쳐 총 300여명이 관람 가능하다.
유비쿼터스 체험관은 “2012년 구미시의 4계절 이야기” 컨셉으로 구축되었으며 최신 유비쿼터스 신기술을 적용한 최첨단 문화 공간으로서 관람객들은 생소한 신기술을 직접 체험하게 되어 새로운 미래 환경의 패러다임을 피부로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신개념 IT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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