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도시 구미에서 도경영인대회 성대히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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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강변체육공원에서 오는 8월 1일 ~ 3일 (2박 3일)까지 (사)한국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 주최, (사)한국농업경영인 구미시연합회 주관으로 ‘열림과 아우름으로 도약하는 한농연!’이란 주제 하에 23개 시군 농업경영인 및 가족 10,000여명과 유관기관.단체 등 200명을 대상으로 제9회 경상북도 농업경영인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격년제로 열리는 대회로 국토관리자로서의 농업경영인 및 가족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어려운 농업환경 극복으로 새로운 농업의 가치 재창조 및 농촌사회적 공감대형성으로 삶의 재충전 및 재도약의 발판을 삼고자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 주요 내용으로는 시군 우수농산물 전시 및 판매, 국산․수입농산물 비교 전시 및 식별대회, 한농연 홍보관 전시, 독거노인 등에 사랑의 반찬 나눠주기 등의 특별행사가 있으며
첫째날에는, 식전행사로 풍년기원제와 참석내빈 리셉션이 있은 후, 개회식에서는 우수회원(25명)에 대한 표창패 전달 시상식과 참석내빈의 격려사와 축사가 있으며, 비젼선포식과 결의문을 채택하고 시군별 농산물 캐릭터 대회 및 장기자랑, 한밤의 영화제도 개최할 예정이다.
둘째날에는, 가족요리대회, 피구대회, 강변음악회(연예인 축하공연)가 열리겠고, 어린이를 위한 구미관내 현장투어, 사생대회, 농경문화체험, 물총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고, 마지막날은 폐회식과 함께 해산하게 된다.
시연합회 이장우 회장은 이번 대회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있으므로 인근의 구미시민들과 각시군 향우회 회원들도 함께 참여하여 각 시군지역의 선후배농업경영 가족들을 격려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피력하면서,
농업이 전문화. 다양화 되고 농산물 시장개방 등으로 어려움이 가속화 되는 가운데 이 행사로 농업에 대한 정보교환 및 위기극복을 위한 논의의 장이 되고 다시금 용기와 여유를 되찾기를 바란다며 행사의 성공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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