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 진미동(동장 유금순)에서는 지난 30(월) 진미체육회(회장 엄원홍) 주관으로 회원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락서원(지방문화재자료 제21호) 및 구미대교 인근에 대한 풀베기 작업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조선 중기 인동에서 출생하여 대학자가 된 여헌 장현광(1544~1637)선생을 향사하는 서원으로 조선 인종 때의 의정부참판을 지낸 선생의 뜻을 받들기 위해 효종6년(1665)여러 제자들 의해 세워진 문화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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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락향교는 구미대교 옆에 위치하여 구미 경제 중심지인 3공단 관문에 위치하고 있으며, 방학을 맞이하여 학생들의 문화재 체험현장으로 손꼽히면서 많은 손님들이 찾아 인기있는 문화재로 손꼽히고 있다.
진미체육회 사무국장(김태진) “앞으로도 관내 위치한 문화재를 잘 가꾸어 후손들이 찾아 올 수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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