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산물 판촉행사 및 농·특산품의 직거래 등 판로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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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예안면(면장 마동열)이 이재명 성남시장의 주선으로 성남시 중원구 금광1동(동장 조병상)과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있다.
예안면에 따르면 금광1동과의 자매결연은 지난 4월10일 지역출신인 이재명 성남시장이 고향을 방문한 자리에서 예안면 주민들의 건의가 받아들여지면서 추진되고 있다.
예안면은 6월 초순경 금광1동을 방문하는 양 지역의 자매결연조인식 행사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매결연과 함께 예안면은 성남시 금광1동과 안동특산물 직거래 약속을 받고, 연중 가공식품 및 계절별 특산품 직거래를 지역농협을 통해 활발히 이루어진다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경제적 활력이 넘치는 도시와의 자매결연으로 농산물 판촉행사 및 농·특산품의 직거래 등 판로가 개척돼 농가소득은 물론, 지역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