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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청소년 자원봉사체험학교 운영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7-07-26 18: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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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일부터 8월1일까지
대구시 남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우현)는 청소년들이 여유시간을 가질 수 있는 방학기간을 이용해 “청소년 자원봉사체험학교”를 7.26일부터 8월1일간 (토, 일 제외) 오후2시에서 6시까지 운영한다.

중․고등학생들(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체험학교는 자원봉사에 대한 폭넓은 이해의 기회제공과 자원봉사 저변확대를 추진하기 위해 실시할 예정이며 체험학교 내용으로는 전문강사를 초빙해 자원봉사에 대한 기본교육, 장애인고용촉진공단에서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공동작업체험, 남구청의 행정업무 체험,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체험학교 참가자의 체험활동에 대한 소감문 발표 등으로 이루어진다.
 

참가자 접수는 7.25일까지 이며, 이번 청소년자원봉사체험학교 참가자에 대한 특전으로는 자원봉사기초교육을 이수한 자는 기초교육수료증, 및 활동 참여자에게는 최대 참여시간은 20시간이내에 “자원봉사활동인증서”를 발급한다.

또한 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신청서를 제출하고 자원봉사활동참여자에게는 자원봉사 활동 중에 일어날 사고에 대비하여 1년간의 <자원봉사 상해보험가입>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남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팀별활동을 통한 협동심고취, 장애인체험활동을 통한 장애인의 이해등 방학기간 동안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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