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동시 중구동주민센터 신축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1-03-30 18:56:44
기사수정
  • 총 25억원 투입··· 15개 동 5천여명 이용
 
안동시는 중구동주민센터 및 복지회관을 새롭게 건립하고 30일 오후2시 신청사 전정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새롭게 건립된 중구동주민센터는 서동문로 238번지(법흥동 180-10) 1,281㎡ 부지면적에 건축연면적 1,189㎡ 철근콘트리트 건물 3층의 규모로 주차공간 20면과 복지상담실, 예비군동대, 대규모회의실, 경로당, 주민자치실, 체력단련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췄다.

기존 북문동에 위치했던 주민센터는 노후한 시설과 협소한 주차공간 등으로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어 안동시가 지난해 4월 25억원을 투입, 올해 1월31일 완공하고 지난 21일부터 민원업무를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 15개 동의 5천여 주민들은 이번 중구동주민센터가 새롭게 건립되면서 기존보다 한층 더 높은 양질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받을 것으로 시는 전망했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해 김광림 국회의원, 각급 단체장,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자리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