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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 일단 3천명이 왔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또 안동지역의 특산품 어떻게 팔것인가에 대해 노력이 필요하며, 무엇보다도 청정도시 안동이라는 이미지를 이들에게 어떻게 알려야 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3천명이란 사람들이 안동을 찾아 온것이 우리모두는 밝은 모습으로 이들을 맞아야 합니다,
불철주야 안동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광림 국회의원님 이번에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br>내년에도 꼭 국회의원 당선 되어서 안동을 더욱 잘 살게 해주세요
안동경제를 위해 서울에서 많은 사람이 내려가 안동의 특산품과 다른것도 마니 구입해서 서울로 돌아 왔는데 이 기사를 보니 기자 양반은 안동 권씨이면서 이렇케 과감한 기사를 쓰다니 정말 그 용기가 대단쿤요.............<br>권기웅 기자 앞으로도 속 시원한 기사 부탁해요
멀리서 안동까지 찾아갔습니다..<br>구제역으로 힘든 안동이 하루 빨리 회복하는 바람으로 새벽부터 3시간이 넘는 길을 갔습니다..<br>"정신문화의 수도"라는 문구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br>이런 안동이 빨리 회복하여 대한민국의 중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그리고 안동이라는 고향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권오을총장님께 우리 모두는 경의를 표합니다.. 준비하시느라고 고생많았습니다..<br>
왼손이 하는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br>순수한 마음으로 구제역으로 침체된 안동경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신 <br>김의원님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br>생색내기 행사가 아닌 진정 안동을 위하는 일이 무엇인지<br>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합니다.